먼저 보는 결론

재직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다만 공무원·사립학교 교직원 등은 제외되며, 대규모기업 근로자는 나이와 월 임금 조건을 함께 봅니다. 카드 발급과 실제 과정 수강 가능 여부는 고용24에서 개인별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.

1. 누가 신청할 수 있나

업무 능력을 키우려는 국민이 폭넓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실업자뿐 아니라 재직자, 휴직자, 자영업자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 실업 상태에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고용24 구직신청이 먼저 필요합니다.

대표적인 지원 제외 대상

  • 직종공무원, 사립학교 교직원
  • 연령75세 이상
  • 대기업대규모기업 근로자 중 월 임금 300만원 이상이면서 45세 미만
  • 특고월 소득 500만원 이상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
  • 자영업사업기간 1년 미만이거나 연 매출 4억원 이상
  • 학생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2년 이상인 대학·대학원 재학생, 고등학교 1~2학년생

2. 얼마나 지원받나

기본 계좌
지원 한도
5년간 300만원
유효기간
발급일부터 5년
본인부담
과정과 개인 조건에 따라 통상 15~55%
추가 지원
추가 한도
해당자 200만원
총 한도
최대 500만원
주요 대상
기간제·파견·단시간·일용근로자, 취약계층 등

‘국비지원’이 반드시 전액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. 고용24의 각 훈련과정 상세 화면에서 정부지원액과 실제 본인부담액을 확인한 뒤 신청해야 합니다.

3. 신청부터 수강까지

고용24 로그인카드 발급 신청실물카드 수령과정 검색·수강신청

재직자는 원칙적으로 구직신청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140시간 이상 장기과정은 수강신청 전에 훈련 진단·상담을 거쳐야 하며, 온라인 또는 고용센터 방문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4. 중장년층은 어떤 과정을 선택할까

유행하는 과정부터 고르기보다 퇴직 후 지원하려는 직무에서 실제로 요구하는 역량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안전·보건, 정보통신, 워드프레스·AI 활용처럼 기존 경력과 연결할 수 있는 과정을 우선 비교해 보세요.

  • 목표이 과정을 수료한 뒤 지원할 직무가 분명한가
  • 연결성기존 경력이나 보유 자격증과 연결되는가
  • 비용정부지원액이 아니라 실제 본인부담액을 확인했는가
  • 일정출석과 과제까지 직장생활과 병행 가능한가
  • 성과훈련기관의 취업률·수료율과 수강후기를 함께 봤는가
온하루픽의 정리

카드 발급보다 과정 선택이 더 중요합니다.

지원금이 있다는 이유로 먼저 결제하기보다 ‘퇴직 후 어떤 일을 할 것인가’를 정하고 그 직무에 부족한 역량을 채우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. 신청 전에는 고용24의 최신 조건과 과정별 자부담액을 다시 확인하세요.

공식자료 확인

확인 기준일: 2026년 8월 26일. 개인별 발급 여부와 자부담액은 고용24 또는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